홍명보: 볼리비아 라인업은 경쟁력이 넘친다. 손흥민이 언제까지 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6686 스포츠뉴스 11월 13일자 다가오는 국제친선경기에서 한국대표팀은 홈팀 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대결하게 된다. 경기 전 홍명보 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홍밍푸는 "볼리비아는 스타일이 좋은 팀이다. 비록 몇몇 선수가 부족하지만 라인업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다. 새로운 선수들이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이를 인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는 우리 팀의 준비를 시험하는 시험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동시에,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라인업 조합을 모색할 것입니다. 선발 라인업이 너무 일찍 결정되면 다른 선수들의 의욕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전체적인 틀은 확립됐지만 계속해서 선수들 간의 경쟁을 독려하겠다”며 “연습 중에 미드필더들과 미팅을 갖고 그들의 기존 움직임과 루트를 신임 미드필더들에게 소개했다. 선수들은 대표팀에서 여러 차례 연습을 했기 때문에 전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손흥민이 언제까지 뛸 수 있는지 단정하기는 어렵다. 같은 포지션에 있는 다른 선수들도 각자의 클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손흥민을 비롯한 공격수들의 경기시간과 경기상황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전략을 조정할 예정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공격 방식을 유연하게 구사할 예정이다."